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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한 OFA 기록 아이마스


현상태.
드디어 콘솔하기 자유로운 환경을 거의 구축했다.
아직 할게 잔뜩 남았으니 차근차근 해나가야겠다.


이럴 때는 사스가 아미마미란 느낌.

항상 생각하던 거지만 내가 아미마미한테서 보고 싶었던 것은 사춘기나 성장기의 고민 같은 게 아니라 바보같을 정도로 초딩스러움이란 거.
쵸모루메랑, 판다, 게리게리 같은 것들.
아미마미는 계속 초딩으로 남아주길 바랬었다.

엔딩이 어떨지 궁금한 아미 스토리.


마지막으로 아즈사를 프로듀스 목록에 추가했다.
아무리 봐도 20대 초반으로는 보이지 않는 외모.
그런데 예전에 비해 조금 말하는 속도가 빨라진 듯?
이전 아즈사를 처음 접했을 때는 말하는게 하도 답답해서 키우지를 않았었는데 이건 내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건가 아니면 말이 빨라진 건가.
전캐릭터 플레이를 반강제하는 OFA라 이번에 키워봐야겠다.

확실히 저 두명 사이에 있으니까 치하야가 작아 보인다.
키도 그렇고.

덧글

  • noclue 2015/02/08 22:24 # 답글

    확실히 그런 면에서는 아미 쪽이 좀 더 귀엽죠
    마미 쪽은 뭔가 자꾸 고민하고 이런 내용이 자주 나와서..
  • sich 2015/02/08 22:40 #

    초딩스러운 아미마미가 서로 쿵짝이 맞으면 정말 재밌는데 말이에요. 요즘은 많이 따로 노는 것 같아서 쪼금은 섭합니다.
  • 샤아P 2015/02/08 22:25 # 답글

    아즈사는 1이 좀 비정상적으로 느린편이었죠 ㅋㅋㅋㅋㅋㅋ
  • sich 2015/02/08 22:42 #

    역시 그랬군요 그때 그 답답한 느낌이 없어서 이상하다 싶었는데ㅋㅋㅋ
    이제 좀 무난하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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