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리 스토리 끝

WS의 이오리 스토리 모드 엔딩을 봤는데 타카네적인 의미에서 많이 놀랐다
우주적인 의미였다니
쿠로이 사장하고 어떻게 만난 거지?

엑박 때부터 아이마스를 접했는데
L4U때부터 게임이 점점 현실감과 동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라 약간 씁쓸한 기분
DS에는 여장남자도 나오고...

하루카는 아케이드판하고 그 이후 버전하고 왜 눈 색깔이 다른걸까 왠지 궁금해졌다.

그건 그렇고 이오리는 오렌지주스 덕후인가 싶었다
과즙 농도별로 다 갖추고 있는듯

이오리와 아침인사 할때 진리의 선택지는 굿모닝 이오리였다
이오리가 봉쥬르 할때 온몸이 녹는 줄 알았다
반면 오하이요쨩은 그닥...

자신감에 차 있는 이오리가 보기 좋았던 스토리였다.
다음은 아미마미나 해볼까

by sich | 2009/07/12 11:23 | 아이마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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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ubille at 2009/07/12 14:49
원더링 스타는 아이마스 최강임. 암만 칭찬하고 칭찬해도 끝이 없을듯

담당 아이돌의 핵심을 전부 살리고 있고, 라이벌 아이돌의 매력도 끝내주고,
SP의 테마, 나아가 아이마스의 테마까지도 완벽하게 이끌어낸 최고의 스토리

전 아무래도 스타를 먼저 하는 바람에 문이 재미없었나봐요... ㅠㅠ
Commented by sich at 2009/07/13 21:55
문은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이오리 스토리는 확실히 잘 만든 것 같더라구요

다만 문제는 하루에 1~3주 정도 진행하는 속도라서 그런지 IU 오디션 볼 때마다 저번 예선 스토리가 뭐였더라?
하는 단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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