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링 스타 끝
아 길었다

확실히 원더링 스타가 퍼펙선보다는 재미있는 게
세 캐릭터의 개성이 뚜렷하고 스토리도 그에 따라서 개성있게 전개되어서
약간 울 뻔도 했고 그랬다.

기억에 남는 건
유키호만의 '그' 연출과
이오리의 E랭 랭크업 커뮤와
아미마미의 IU 우승한 후 타카네하고 한 이야기. 하고 마미무메모~!

미싱 문은 염가판 나오면 해봐야겠다.
by sich | 2009/11/11 22:43 | 게임 | 트랙백 | 덧글(4)
이오리 스토리 끝

WS의 이오리 스토리 모드 엔딩을 봤는데 타카네적인 의미에서 많이 놀랐다
우주적인 의미였다니
쿠로이 사장하고 어떻게 만난 거지?

엑박 때부터 아이마스를 접했는데
L4U때부터 게임이 점점 현실감과 동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라 약간 씁쓸한 기분
DS에는 여장남자도 나오고...

하루카는 아케이드판하고 그 이후 버전하고 왜 눈 색깔이 다른걸까 왠지 궁금해졌다.

그건 그렇고 이오리는 오렌지주스 덕후인가 싶었다
과즙 농도별로 다 갖추고 있는듯

이오리와 아침인사 할때 진리의 선택지는 굿모닝 이오리였다
이오리가 봉쥬르 할때 온몸이 녹는 줄 알았다
반면 오하이요쨩은 그닥...

자신감에 차 있는 이오리가 보기 좋았던 스토리였다.
다음은 아미마미나 해볼까

by sich | 2009/07/12 11:23 | 아이마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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